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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실정 125mg| 효능, 복용법, 주의사항 완벽 가이드 | 무좀, 백선, 피부 진균 감염 치료, 약물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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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약품 정보 · 식약처 허가사항 기반

라미실정125밀리그램은 테르비나핀염산염 성분의 피부 계열 의약품입니다. 전문의약품이라 의사의 처방이 있어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래 내용은 식약처 허가사항을 정리한 것으로, 처방 목적과 사용 방법은 담당 의사·약사의 안내를 따르세요.

횟수하루 2회
구입의사 처방 필요

※ 요약이며, 정확한 용법은 아래 허가사항 원문 기준입니다.

제품명 라미실정125밀리그램(테르비나핀염산염)
주성분 테르비나핀염산염
제조사 한국노바티스(주)
구분 전문의약품
분류 피부
보험 건강보험 급여 대상
모양 흰색 내지 연한 노란색의 원형 정제
라미실정125밀리그램 실물 사진
라미실정125밀리그램 실물 (식약처 제공)

어떤 약인가

식약처 허가사항에 기재된 효능·효과입니다.

  • 피부사상균에 의한 다음의 피부진균증 : 족부백선, 체부백선, 고부백선(완선)

어떻게 먹나요 — 복용 방법

  • 테르비나핀으로서 1회 125 mg, 1일 2회 또는 1회 250 mg, 1일 1회 투여합니다.
  • 질환에 따른 투여기간은 다음과 같다.
  • 족부백선(지간형, 족저형/모카신 타입) : 2~6주
  • 체부백선 : 2∼4주
  • 고부백선(완선) : 2~4주
  • 보통 6주~3개월간 투여합니다. 손톱이나 비교적 작은 발가락에 감염된 경우, 또는 나이 어린 환자일 경우 치료기간은 3개월 이하로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발톱감염 치료기간은 보통 3개월이면 충분하지만 일부 환자들에서는 6개월 내지 그 이상의 시간이 걸릴 수도 있습니다. 발톱 성장 속도가 느린 환자인 경우 치료기간이 길어질 수 있습니다.
  • 소아 : 2세 이상의 소아에게 투여합니다. 2세 미만에 대해서는 투여경험이 없어 투여를 추천하지 않습니다.

용량은 나이·체중·신장 기능·함께 쓰는 약에 따라 달라집니다. 임의로 늘리거나 줄이지 마시고 처방받은 대로 사용하세요.

부작용 — 이런 반응이 보고돼 있습니다

🟡 지켜보며 확인할 반응

  • 빈혈, 백혈구 감소
  • 졸음, 감각이상 및 감각저하
  • 주의력 저하, 불면
  • 위장관계 증상(복부팽만, 식욕감소, 소화불량, 구역, 경미한 복통, 설사)
  • 구토, 혀염
  • 발진, 가려움
  • 광과민성 반응

모두에게 나타나는 것은 아니며, 증상이 이어지면 의사·약사와 상담하세요.

🔴 즉시 진료가 필요한 신호

  • 아나필락시스양 반응(혈관 부종), 표재성 및 전신홍반루프스
  • 간부전, 간염, 황달, 담즙정체, 간효소 상승
  • 피부점막안증후군(스티븐스-존슨증후군), 중독성표피괴사융해증(리엘증후군), 급성 전신 발진성 농포증, 다형홍반, 독성 피부발진, 탈락피부염, 물집피부염, 건선형 발진, 건선의 악화, 탈모
  • 숨쉬기 힘들거나 얼굴·입술이 붓는 경우
  • 온몸에 두드러기가 빠르게 번지는 경우
  • 의식이 흐려지는 경우

위 증상이 나타나면 사용을 멈추고 바로 의료기관을 찾으세요.

이런 경우에는 복용하지 않습니다

  • 이 약 또는 이 약의 구성성분에 과민반응(알레르기 반응)의 병력이 있는 환자
  • 만성 또는 활동성 간질환 환자(간질환 병력이 있는 환자를 대상으로 한 단회투여 약물동력학 연구에서 이 약의 체내소실율이 약 50%까지 감소될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 호중구 감소, 범혈구 감소, 무과립구증, 혈소판 감소 등의 혈액질환 환자
  • 2세 미만의 영아(투여경험이 없습니다.)
  • 이 약은 유당을 함유하고 있으므로, 갈락토오스 불내성, 중증의 락타아제 결핍증 또는 포도당-갈락토오스 흡수장애 등의 유전장애가 있는 환자는 이 약을 복용하지 않도록 한다(단, 유당 성분 함유 제제에 한함).

해당된다고 생각되면 스스로 판단하지 말고 의사·약사에게 알리세요.

특히 주의할 점

  • 이 약은 만성 또는 활동성 간질환 환자에게는 투여를 금합니다. 이 약을 처방하기 전에 간질환 및 간질환 병력의 유무를 확인해야 합니다. 간독성은 간질환 병력의 유무에 관계없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이 약을 투여하기 전 모든 환자에게 AST/ALT 검사가 권장되며, 투여 중(치료 4-6주 후)에도 정기적으로…
  • 매우 드물게 간질환 병력의 유무에 관계없이 손ㆍ발톱진균증 치료를 위한 이 약 사용으로 사망이나 간이식을 초래하는 간부전이 발생하였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간부전을 나타내는 환자의 대다수는 중대한 기저 전신 질환이 있었다. 이 약의 투여로 간손상의 진행이 확인될 경우에는 즉시 투여를 중지해야 하며 이 약 투여…

함께 쓰면 안 되는 약

  • 이 약의 혈장 청소율은 대사를 유도하는 약물에 의하여 촉진될 수 있으며 CYP450을 저해하는 약물에 의해 억제될 수 있습니다. 이 약의 혈장 청소율은 리팜피신과 같은 대사촉진제에 의하여 100% 증가되었고, 시메티딘과 같은 CYP450 억제제에 의하여 33% 감소되었다. 따라서, 이러한 약물들과…
  • In vitro 시험 및 건강한 지원자를 대상으로 한 시험에서 이 약은 CYP450 2D6를 경유하지 않고 다른 CYP450을 경유하여 대사되는 대부분의 약물들(예를 들어 테르페나딘, 트리아졸람, 톨부타미드, 경구(입으로 복용)용피임제 등)의 청소율을 억제 또는 유발할 가능성은 무시할 만 하였다.
  • 이 약과 삼환계 항우울제(TCAs), 베타 차단제, 선택적 세로토닌 재흡수 억제제(SSRIs), Class 1A, 1B 및 1C 부정맥 치료제, MAO type B 억제제와 같은 CYP450 2D6 효소에 의해 주로 대사되는 약물을 병용투여하고 있는 환자들은 주의깊게 관찰해야 하며, 이들 병용약물의…
  • 이 약은 정맥투여한 카페인의 혈장 청소율을 21% 감소시켰다.
  • 이 약은 데시프라민의 혈장 청소율을 82% 감소시켰고, AUC를 5배 증가시켰다.
  • 이 약은 사이클로스포린의 혈장 청소율을 15% 증가시켰다.

복용 중인 약이나 건강기능식품이 있다면 진료·조제 전에 반드시 알리세요.

이런 분은 미리 알리세요

🤰 임신·수유 중이라면
이 약과 경구용 피임약을 병용하는 환자에서 월경이상이 보고되었으며, 발생율은 경구피임약을 단독으로 복용한 환자에서 나타나는 범위 이내였다. 가임기 여성에 대해 특별한 권고를 할 만한 자료는 없습니다. 동물에 대한 태자 독성시험에서 이상반응이 나타나지는 않았으나, 임신 중 투여에 대한 안전성은 확립되어 있지 않으므로, 임부 또는 임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는 여성에게는 치료상의 유익성이 위험성을 상회한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만 투여합니다.

🧒 소아는
2세 미만의 영아에 대해서는 투여경험이 없으므로, 투여를 권장하지 않습니다. 또한 체중 20 kg 미만인 유ㆍ소아에 대한 투여경험이 부족하므로, 이익과 손해를 고려해서 투여를 결정해야 합니다.

👵 고령자는
이 약은 주로 간장에서 대사되어 담즙이나 요중으로 배출됩니다. 고령자는 일반적으로 간ㆍ신기능이 저하된 경우가 많아 높은 혈중농도가 지속될 위험이 있고 이상반응이 발현하기 쉬우므로, 환자의 상태를 관찰하면서 신중히 투여합니다. 소수의 과량투여(5 g까지) 사례가 보고된 바 있으며, 과량투여 시 두통, 구역, 상복부 통증

보관법

기밀용기, 실온(1~30℃)보관 및 차광보관 사용기한은 제조일로부터 36 개월입니다. 어린이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이 약은 무슨 성분인가요?
테르비나핀염산염 성분입니다.
Q. 처방 없이 살 수 있나요?
전문의약품이라 의사의 처방이 필요합니다.
Q. 복용 시간을 놓쳤어요.
생각난 즉시 사용하되, 다음 시간이 가까우면 건너뛰고 다음 분량만 사용하세요. 두 번 분량을 한꺼번에 쓰지 않습니다. 판단이 어려우면 약사에게 문의하세요.
Q. 술을 마셔도 되나요?
음주는 약의 작용과 부작용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사용 기간에는 피하시고, 구체적인 사항은 약사·의사와 상담하세요.
Q. 다른 약과 같이 써도 되나요?
복용 중인 약과 건강기능식품을 진료·조제 시 알리셔야 합니다. 함께 쓰면 안 되는 조합이 있습니다.
💊 본 정보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 허가사항을 근거로 정리한 일반 정보이며, 의약품 광고가 아닙니다. 개인의 상태에 따라 적용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사용 여부와 방법은 반드시 의사·약사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허가사항은 변경될 수 있으니 최신 정보는 의약품안전나라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