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약을 치료받는 환자에서 황달, 간염, 간부전과 같은 직접적인 간독성이 관찰되었고, 100mg 이상의 용량을 투여받은 환자에서 치명적인 결과가 보고되었다. 보고된 치명적인 간독성의 대부분은 남성 진행성 전립선암 환자에서 발생하였다. 독성은 용량과 관련있으며 보통 치료 시작 수개월 후에 발생합니다.…
이 약 1일 25mg 이상을 장기간(수년간) 사용한 것과 관련하여 단발성 및 다발성 수막종의 발생이 보고되었다. 수막종의 위험은 시프로테론 아세테이트의 누적 용량이 높아짐에 따라 증가할 수 있습니다. 이 약으로 치료받는 환자가 수막종으로 진단되면 이 약을 포함한 시프로테론 함유제제의 치료를 영구적으로 중지…
함께 쓰면 안 되는 약
알콜을 병용투여시 알콜의 억제력의 감소작용으로 이 약에 의한 성욕 감소 효과가 반감될 수 있으므로 이 약은 만성 알콜중독증 환자에서는 유용하지 않다.
이 약은 내당력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당뇨병 환자에 투여시 탄수화물 대사를 주의깊게 관찰합니다. 당뇨병 환자는 인슐린과 경구(입으로 복용)용 혈당강하제의 용량을 조절할 필요가 있을 수 있으므로 반드시 의사에게 병력을 알려 주어야 합니다.
상호작용에 대한 임상시험은 수행되지 않았지만, 이 약은 CYP3A4(간에서 약을 분해하는 효소)에 의해 대사되므로 케토코나졸, 이트라코나졸, 클로트리마졸, 리토나비르 등 강력한 CYP3A4 억제제에 의해 이 약의 대사가 저해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반면, 리팜피신, 페니토인, 히페리시(성요한풀) 함유제제 등 CYP3A4 유도제는 이…
in vitro 시험 결과에 따르면 이 약을 1회 100밀리그람씩 1일 3회 투여하는 경우 사이토크롬 P450 효소계인 CYP2C8, 2C9, 2C19, 3A4, 2D6이 억제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CYP3A4에 의해 주로 대사되는 HMGCoA 억제제(스타틴 계열 약물)와 이 약 고용량을 병용투여시 이들은 동일한 대사과정을 거치므로 스타틴 관련 근육병증 또는 횡문근 융해가 발생할 위험성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약리 및 독성 작용에 대한 실험에 의하면 이 약의 급성 과다복용(의도적으로 또는 실수로 인해 과량 경구복용)시에 나타나는 중독증상은 기대되지 않습니다.
복용 중인 약이나 건강기능식품이 있다면 진료·조제 전에 반드시 알리세요.
보관법
기밀용기, 실온(1~30℃)보관 사용기한은 제조일로부터 60 개월입니다. 어린이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하세요.
Q. 복용 시간을 놓쳤어요. 생각난 즉시 사용하되, 다음 시간이 가까우면 건너뛰고 다음 분량만 사용하세요. 두 번 분량을 한꺼번에 쓰지 않습니다. 판단이 어려우면 약사에게 문의하세요.
Q. 술을 마셔도 되나요? 음주는 약의 작용과 부작용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사용 기간에는 피하시고, 구체적인 사항은 약사·의사와 상담하세요.
Q. 다른 약과 같이 써도 되나요? 복용 중인 약과 건강기능식품을 진료·조제 시 알리셔야 합니다. 함께 쓰면 안 되는 조합이 있습니다.
💊 본 정보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 허가사항을 근거로 정리한 일반 정보이며, 의약품 광고가 아닙니다. 개인의 상태에 따라 적용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사용 여부와 방법은 반드시 의사·약사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허가사항은 변경될 수 있으니 최신 정보는 의약품안전나라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