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사이트 페이지의 링크를 사용하여 구매한 제품을 통해 제휴 광고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받습니다.

니페딕스 지속정 사용 가이드| 복용 방법, 주의사항, 부작용 정보 | 니페딕스, 지속형, 고혈압, 약물 정보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의약품 정보 · 식약처 허가사항 기반

니페딕스지속정은 니페디핀 성분의 심혈관 계열 의약품입니다. 전문의약품이라 의사의 처방이 있어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래 내용은 식약처 허가사항을 정리한 것으로, 처방 목적과 사용 방법은 담당 의사·약사의 안내를 따르세요.

구입의사 처방 필요

※ 요약이며, 정확한 용법은 아래 허가사항 원문 기준입니다.

제품명 니페딕스지속정(니페디핀)
주성분 니페디핀
제조사 광동제약(주)
구분 전문의약품
분류 심혈관
보험 건강보험 급여 대상
모양 분홍색의 원형 제피정
니페딕스지속정 실물 사진
니페딕스지속정 실물 (식약처 제공)

어떤 약인가

식약처 허가사항에 기재된 효능·효과입니다.

  • 관동맥심질환(만성안정형협심증)

어떻게 먹나요 — 복용 방법

  • 처음에는 30밀리그람 또는 60밀리그람을 하루 한번씩 통상 7-14일간 투여하면서 환자의 상태를 충분히 살핀 다음 혈압을 조사하여 용량을 높인다. 약물의 혈중농도가 둘째날부터 안정상태에 도달하므로 환자의 상황을 자주 측정하여 적정기간을 단축할 수 있습니다. 최고 120밀리그람을 초과하지 않도록 합니다. 반드시 환자의 증상에 따라서 조절되어야 한다

용량은 나이·체중·신장 기능·함께 쓰는 약에 따라 달라집니다. 임의로 늘리거나 줄이지 마시고 처방받은 대로 사용하세요.

부작용 — 이런 반응이 보고돼 있습니다

🟡 지켜보며 확인할 반응

  • 간장 : 드물게 황달, 때때로 AST, ALT, ALP 상승등 간기능검사치이상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관찰을 충분히 하고 이상이 인정되는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합니다.
  • 혈액 : 드물게 과립구감소, 무과립구증, 혈소판감소, 빈혈, 백혈구감소 등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관찰을 충분히 하고 이상이 인정되는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합니다.
  • 순환기계 : 때때로 흉통, 허혈성 동통 (특히 치료 초기나 용량증가시), 심근경색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이러한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합니다. 때때로 안면홍조, 열감, 심계항진, 혈압강하, 기립성 저혈압(일어설 때 어지러운 증상), 하지부종, 말초부종, 저혈압, 혈관확장, 드물게 빈맥, 빈뇨, 발한, 발열, 실신,…
  • 정신신경계 : 때때로 두중, 두통, 어지러움, 권태감, 신경쇠약, 감각이상, 불쾌감, 드물게 졸음, 불면, 무력감, 진전, 불안, 평형장애, 우울, 편집증상, 감각저하, 수면장애, 편두통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 소화기계 : 드물게 상복부통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이러한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때때로 구역, 구토, 변비, 소화불량, 드물게 설사, 복부불쾌감, 구갈, 가슴쓰림, 식욕부진, 트림, 위장관장애, GGT상승, 위창자돌, 삼킴곤란, 식도염, 장폐색, 장궤양, 고창 매우 드물게 알레르기성…
  • 피부 : 홍피증 (박리성피부염), 드물게 홍반, 피부홍통증, 두드러기, 혈관부종(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후두부종 포함), 반구진성 발진, 농포성 발진, 수포성발진, 광과민성 피부염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 대사이상 : 드물게 고혈당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관찰을 충분히 하고 이러한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합니다. 드물게 체중감소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모두에게 나타나는 것은 아니며, 증상이 이어지면 의사·약사와 상담하세요.

🔴 즉시 진료가 필요한 신호

  • 과민증 : 때때로 발진, 가려움, 드물게 광과민증, 자반, 드물게 아나필락시스양 반응 등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이러한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합니다.
  • 골격근 : 때때로 하지경련, 드물게 염증, 관절경직, 근육통, 근경련, 사지마비감, 관절통, 관절장애, 관절종창(부기)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 숨쉬기 힘들거나 얼굴·입술이 붓는 경우
  • 온몸에 두드러기가 빠르게 번지는 경우
  • 의식이 흐려지는 경우

위 증상이 나타나면 사용을 멈추고 바로 의료기관을 찾으세요.

이런 경우에는 복용하지 않습니다

  • 이 약에 과민증의 병력이 있는 환자
  • 임부 또는 임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는 부인, 수유부
  • 불안정형 협심증 환자 (심근허혈을 증가시킬 수 있으며 좌심부전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단, 제품의 효능·효과가 “협심증” 및 “휴식시의 협심증”에 해당되는 제제인 경우 제외)
  • 저혈압 (수축기압 90mmHg 미만) 환자
  • 중증의 대동맥판협착증 환자
  • 리팜피신을 투여받고 있는 환자(리팜피신과 병용시에는 효소 작용으로 인해 이약의 적절한 혈중 농도를 얻지 못할 수 있다)
  • 급성 심근경색 (8일 이내) 환자 (급격한 혈행동태의 변화로 병태가 악화될 수 있습니다.)
  • 직장절제수술 후 회장조루술을 받은 콕낭(Kock pouch)환자

해당된다고 생각되면 스스로 판단하지 말고 의사·약사에게 알리세요.

함께 쓰면 안 되는 약

  • 이 약은 장점막 및 간에 존재하는 시토크롬 P450 3A4를 통해 대사됩니다. 따라서 이 효소계의 작용을 저해하거나 또는 유도되는 약물은 이 약의 초회통과(경구(입으로 복용)투여 후) 또는 제거를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 이 약을 다음과 같은 항고혈압 제제와 병용할 경우 혈압강하 작용이 증강될 수 있다 : 이뇨제, β-차단제, ACE-저해제, ATI-길항제(예, 염산프라조신), 다른 칼슘길항제, α-아드레날린 차단제(예, 레세르핀), PDE 5 억제제, 알파-메칠도파
  • 이 약을 β-차단제와 병용투여할 때 일부 환자에서 심부전이 악화될 수 있다고 알려져 있으므로 환자들을 주의깊게 관찰해야 합니다.
  • 디곡신, 테오필린, 페니토인의 혈중농도를 상승시킬 수 있습니다.
  • 이 약과 디곡신을 병용투여할 경우 디곡신의 제거율이 감소될 수 있기에 디곡신의 혈중 농도가 상승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두 약물을 병용투여하는 환자들은 디곡신 과량투여 증상을 주의하여 관찰해야 하며 필요할 경우 디곡신의 혈중 농도를 고려하여 디곡신(글루코시드) 용량을 감소시켜야 합니다.
  • 페니토인은 시토크롬 P450 3A4 효소계의 작용을 유도합니다. 이 약과 페니토인을 병용할 경우 이 약의 생물학적 이용률이 감소하여 이 약의 효능이 감약됩니다. 두 약물을 병용투여 할 경우 이 약에 대한 임상적 치료반응을 관찰하여야하며 필요한 경우 이 약의 용량증가를 고려해야 합니다. 이 약과 페니토인을…

복용 중인 약이나 건강기능식품이 있다면 진료·조제 전에 반드시 알리세요.

이런 분은 미리 알리세요

🤰 임신·수유 중이라면
동물실험에서 기형발생 및 배태자 독성이 보고되어 있으므로 임부 또는 임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는 부인에는 투여하지 않습니다. 임신한 여성에 대해 실시한 대조 임상시험은 없습니다.

👵 고령자는
일반적으로 고령자에서의 과도한 혈압강하는 바람직하지 않으므로 (뇌경색 등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저용량에서 투여를 시작하는 등 환자의 상태를 관찰하면서 신중히 투여합니다. 이 약의 중증 중독시 혼수정도까지의 의식장애, 혈압강하, 빈맥성/서맥성 심박동장애, 고혈당증, 대사성 산증, 저산소증, 폐부종을 동반한 심인성쇽등이 관찰되었다.

보관법

밀폐용기, 실온(1-30℃)보관 사용기한은 제조일로부터 36 개월입니다. 어린이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이 약은 무슨 성분인가요?
니페디핀 성분입니다.
Q. 처방 없이 살 수 있나요?
전문의약품이라 의사의 처방이 필요합니다.
Q. 복용 시간을 놓쳤어요.
생각난 즉시 사용하되, 다음 시간이 가까우면 건너뛰고 다음 분량만 사용하세요. 두 번 분량을 한꺼번에 쓰지 않습니다. 판단이 어려우면 약사에게 문의하세요.
Q. 술을 마셔도 되나요?
음주는 약의 작용과 부작용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사용 기간에는 피하시고, 구체적인 사항은 약사·의사와 상담하세요.
Q. 다른 약과 같이 써도 되나요?
복용 중인 약과 건강기능식품을 진료·조제 시 알리셔야 합니다. 함께 쓰면 안 되는 조합이 있습니다.
💊 본 정보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 허가사항을 근거로 정리한 일반 정보이며, 의약품 광고가 아닙니다. 개인의 상태에 따라 적용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사용 여부와 방법은 반드시 의사·약사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허가사항은 변경될 수 있으니 최신 정보는 의약품안전나라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