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사이트 페이지의 링크를 사용하여 구매한 제품을 통해 제휴 광고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받습니다.

빔스크정100mg 복용 가이드| 효능, 부작용, 주의사항 총정리 | 빔스크정, 100mg, 복용법, 약효, 부작용 정보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의약품 정보 · 식약처 허가사항 기반

빔스크정100밀리그램은 라코사미드 성분의 신경계 계열 의약품입니다. 전문의약품이라 의사의 처방이 있어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래 내용은 식약처 허가사항을 정리한 것으로, 처방 목적과 사용 방법은 담당 의사·약사의 안내를 따르세요.

횟수하루 2회
구입의사 처방 필요

※ 요약이며, 정확한 용법은 아래 허가사항 원문 기준입니다.

제품명 빔스크정100밀리그램(라코사미드)
주성분 라코사미드
제조사 에스케이케미칼(주)
구분 전문의약품
분류 신경계
보험 건강보험 급여 대상
모양 암황색의 타원형 필름코팅정제

어떤 약인가

식약처 허가사항에 기재된 효능·효과입니다.

  • 16세 이상의 간질 환자에서 2차성 전신발작을 동반하거나 동반하지 않는 부분발작 치료의 부가요법

어떻게 먹나요 — 복용 방법

  • 이 약은 1일 2회 복용해야 합니다. 초회 권장량은 1일 2회, 1회 50mg이며, 1주 후 1일 2회, 1회 100mg으로 증량해야 합니다.
  • 임상반응 및 내약성에 따라, 유지량은 매주 1일 2회, 1회 50mg씩 증량할 수 있으며, 최대 권장투여량은 1일 400mg(1일 2회, 1회 200mg) 입니다.
  • 이 약의 투여를 중단해야 하는 경우 점차적으로 감량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예 : 1일 투여량을 매주 200mg씩 점차 감량투여함)
  • 이 약은 식사여부와 관계없이 복용이 가능하다.
  • 경증 및 중등증의 신장애 환자(CL
  • >30mL/분)에서 이 약의 용량조정은 필요하지 않다. 중증의 신장애 환자(CL
  • ≤30mL/분)와 말기 신질환 환자에서는 1일 300mg의 최대투여량이 권장됩니다. 이 약은 혈액투석에 의해 혈장에서 제거되므로, 혈액투석환자는 혈액투석 직후 1회 투여량의 최대 50%까지 추가용량 투여가 권장됩니다. 말기 신질환 환자의 치료는 임상 경험이 적고 대사체(약리학적 활성이 알려지지 않은)의 축적이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모든 신장애 환자에서…

용량은 나이·체중·신장 기능·함께 쓰는 약에 따라 달라집니다. 임의로 늘리거나 줄이지 마시고 처방받은 대로 사용하세요.

부작용 — 이런 반응이 보고돼 있습니다

🟡 지켜보며 확인할 반응

  • 라코사미드 투여로 가장 빈번하게 보고된 이상반응은 어지러움, 두통, 구역 및 복시였다. 이들 증상은 보통 경증에서 증등증였다. 몇몇 증상들은 투여량과 관련이 있어, 감량함으로써 완화될 수 있었다. 중추신경계(CNS)와 위장관계(GI) 이상반응의 발생 빈도와 정도는 보통 시간에 따라 감소하였다.
  • 모든 대조 연구에서, 이상반응에 의한 투약중단율은 라코사미드로 무작위 배정된 환자군은 12.2%, 위약으로 무작위 배정된 환자군은 1.6%였다. 라코사미드 투여의 중단을 초래한 가장 흔한 이상반응은 어지러움증이었다.
  • 흔함 : 우울증, 혼돈상태, 불면증, 기분변화
  • 매우 흔함 : 어지러움, 두통
  • 흔함 : 인지장애, 눈떨림, 균형장애, 협동장애, 기억손상, 떨림, 졸음, 구음장애, 주의력 장애, 감각저하, 감각이상
  • 흔함 : 시야흐림
  • 흔함 : 현기증, 이명(귀울림)

모두에게 나타나는 것은 아니며, 증상이 이어지면 의사·약사와 상담하세요.

🔴 즉시 진료가 필요한 신호

  • 흔함 : 근 경련
  • 숨쉬기 힘들거나 얼굴·입술이 붓는 경우
  • 온몸에 두드러기가 빠르게 번지는 경우
  • 의식이 흐려지는 경우

위 증상이 나타나면 사용을 멈추고 바로 의료기관을 찾으세요.

이런 경우에는 복용하지 않습니다

  • 주성분 또는 이 약에 포함된 성분에 과민증인 경우

해당된다고 생각되면 스스로 판단하지 말고 의사·약사에게 알리세요.

특히 주의할 점

  • 자살충동과 자살행동
  • 항간질약을 복용한 환자에서 자살충동 또는 자살행동을 보이는 위험성이 증가되므로 항간질약을 치료받은 환자는 자살충동 또는 자살행동, 우울증의 발현 또는 악화 및 기분과 행동의 비정상적 변화에 대하여 모니터링되어야 합니다. 항간질약을 처방받는 간질과 다른 많은 질병은 그 자체가 이환 및 사망, 치료기간…

함께 쓰면 안 되는 약

  • 라코사미드는 PR 연장과 관련된 것으로 알려진 의약품(카르바마제핀, 라모트리진, 프레가발린)을 투여한 환자와 심전도에 영향을 미치는 의약품(나트륨통로차단제, 베타차단제, 칼슘통로차단제, 칼륨통로차단제 등)을 투여한 환자에 투여시 주의하여 사용해야 합니다. 그러나 임상시험에서 카르바마제핀 또는 라모트리진을…
  • In vitro 평가 : In vitro 대사 연구에서 라코사미드는 CYP450 효소 CYP1A2, 2B6, 2C9, 2C19과 3A4를 유도하지 않았고, 임상시험에서 관찰된 혈장농도에서 라코사미드는 CYP1A1, 1A2, 2A6, 2B6, 2C8, 2C9, 2D6, 2E1, 3A4/5 를 저해하지…
  • In vitro 데이터는 라코사미드가 치료농도에서 CYP2C19를 억제할 잠재력을 가지고 있음을 제시했다. 라코사미드는 P-당단백질의 저해제나 기질이 아닙니다.
  • In vivo 평가 : 임상 자료에 따르면 라코사미드는 CYP2C19와 3A4를 유도하거나 저해하지 않습니다. 오메프라졸(CYP2C19저해제)과의 상호작용 연구에서 라코사미드의 혈장농도는 오메프라졸에 의해 임상학적으로 유의할 만한 변화를 보이지 않았으며 라코사미드 또한 오메프라졸의 약동학에 저해효과를…
  • 항간질약 : 상호작용 연구에서 라코사미드(400mg/day)는 카르바마제핀(400mg/day)과 발프로산(600mg/day)의 혈장 농도에 대해 유의한 영향을 주지는 않았다. 라코사미드의 혈장 농도는 카르바마제핀과 발프로산에 의해 영향받지 않았다.
  • 부분 발작을 가진 환자를 대상으로 한 위약대조 임상연구에서 레비티라세탐, 카르바마제핀, 카르바마제핀에폭사이드, 라모트리진, 토피라메이트, 옥스카르바제핀 모노히드록시 유도체(MHD), 페니토인, 발프로산, 페노바비탈, 가바펜틴, 클로나제팜, 조니사미드는 어떤 용량의 라코사미드의 병용 투여에 의해서도…

복용 중인 약이나 건강기능식품이 있다면 진료·조제 전에 반드시 알리세요.

이런 분은 미리 알리세요

🤰 임신·수유 중이라면
항간질약과 관련된 위험은 간질 치료받은 여성의 자녀에서 기형 유병율이 일반 집단(약 3%)에 비해 2~3배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치료집단에서 기형 증가는 다중약물요법에 주목하였으나, 치료 및/또는 병의 원인이 되는 범위가 밝혀지지 않았다. 더욱이 병의 악화는 모체와 태아 모두에게 유해하므로 유효한 항간질치료를 중단해서는 안됩니다.

🧒 소아는
이 약은 소아 및 16세 미만의 청소년에 대한 안전성 및 유효성에 관한 자료가 없으므로 이들 연령대에서의 사용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 고령자는
고령자에서 용량 감소는 필요하지 않다. 간질이 있는 고령자에서의 라코사미드의 사용경험은 제한적입니다. 신청소율 감소 및 AUC 수치 증가는 나이와 관련이 있으므로 고령자에서 고려되어야 합니다.

보관법

기밀용기, 실온(1~30℃)보관 사용기한은 제조일로부터 48 개월입니다. 어린이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이 약은 무슨 성분인가요?
라코사미드 성분입니다.
Q. 처방 없이 살 수 있나요?
전문의약품이라 의사의 처방이 필요합니다.
Q. 복용 시간을 놓쳤어요.
생각난 즉시 사용하되, 다음 시간이 가까우면 건너뛰고 다음 분량만 사용하세요. 두 번 분량을 한꺼번에 쓰지 않습니다. 판단이 어려우면 약사에게 문의하세요.
Q. 술을 마셔도 되나요?
음주는 약의 작용과 부작용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사용 기간에는 피하시고, 구체적인 사항은 약사·의사와 상담하세요.
Q. 다른 약과 같이 써도 되나요?
복용 중인 약과 건강기능식품을 진료·조제 시 알리셔야 합니다. 함께 쓰면 안 되는 조합이 있습니다.
💊 본 정보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 허가사항을 근거로 정리한 일반 정보이며, 의약품 광고가 아닙니다. 개인의 상태에 따라 적용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사용 여부와 방법은 반드시 의사·약사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허가사항은 변경될 수 있으니 최신 정보는 의약품안전나라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