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사이트 페이지의 링크를 사용하여 구매한 제품을 통해 제휴 광고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받습니다.

세르젠정(살리실산이미다졸) 효능과 부작용, 사용법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의약품 정보 · 식약처 허가사항 기반

세르젠정은 살리실산이미다졸 성분의 신경계 계열 의약품입니다. 전문의약품이라 의사의 처방이 있어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래 내용은 식약처 허가사항을 정리한 것으로, 처방 목적과 사용 방법은 담당 의사·약사의 안내를 따르세요.

식사식후
구입의사 처방 필요

※ 요약이며, 정확한 용법은 아래 허가사항 원문 기준입니다.

제품명 세르젠정(살리실산이미다졸)
주성분 살리실산이미다졸
제조사 (주)새한제약
구분 전문의약품
분류 신경계
모양 흰색의 장방형 정제

어떤 약인가

식약처 허가사항에 기재된 효능·효과입니다.

  • 호흡기계 및 이비인후계의 염증성질환

어떻게 먹나요 — 복용 방법

  • ○ 성인 : 살리실산이미다졸으로서 1회 750 mg을 1일 2~3회 식후에 경구(입으로 복용) 투여합니다.

용량은 나이·체중·신장 기능·함께 쓰는 약에 따라 달라집니다. 임의로 늘리거나 줄이지 마시고 처방받은 대로 사용하세요.

부작용 — 이런 반응이 보고돼 있습니다

🟡 지켜보며 확인할 반응

  • 위장관계 : 구역, 구토, 위장관통증, 소화불량, 설사, 변비, 복통, 소화성궤양
  • 피부 : 발진, 가려움
  • 혈액 : 빈혈, 코피, 잇몸출혈
  • 정신신경계 : 졸음, 두통
  • 간장 : ALT, AST 수치의 증가가 관찰된 예가 있습니다.
  • 기타 : 이명, 출산지연, 단백뇨, 호산구증가

모두에게 나타나는 것은 아니며, 증상이 이어지면 의사·약사와 상담하세요.

🔴 즉시 진료가 필요한 신호

  • 쇼크 : 드물게 쇼크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충분히 관찰하고, 이상반응이 확인되면 투여를 중지하고 적절한 처치를 합니다.
  • 숨쉬기 힘들거나 얼굴·입술이 붓는 경우
  • 온몸에 두드러기가 빠르게 번지는 경우
  • 의식이 흐려지는 경우

위 증상이 나타나면 사용을 멈추고 바로 의료기관을 찾으세요.

이런 경우에는 복용하지 않습니다

  • 소화성 궤양 또는 활동성 위궤양 환자
  • 출혈성 질환 또는 그 병력(특히, 혈우병, 저프로트롬빈혈증, 비타민K결핍증)이 있는 환자
  • 이 약 및 이 약의 구성성분 또는 살리실산, 살리실산염이나 이미다졸 유도체에 과민반응(알레르기 반응)이 있는 환자
  • 아스피린이나 다른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COX-2 억제제 포함)에 대하여 천식, 두드러기 또는 알레르기 반응 병력이 있는 환자(이러한 환자에서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 투여후 치명적인 중증의 아나필락시스모양 반응이 드물게 보고되었다.)
  • 관상동맥 우회로술(CABG) 전후에 발생하는 통증의 치료
  • 임신 초기 및 말기의 임부
  • 코폴립, 혈관부종 또는 기관지경련증상이 있는 환자
  • 크론병 또는 궤양성 대장염과 같은 염증성 장질환 환자

해당된다고 생각되면 스스로 판단하지 말고 의사·약사에게 알리세요.

특히 주의할 점

  • 매일 세잔 이상 정기적으로 술을 마시는 사람이 이 약이나 다른 해열진통제를 복용해야 할 경우 반드시 의사 또는 약사와 상의해야 합니다. 이러한 사람이 이 약을 복용하면 위장출혈이 유발될 수 있습니다.
  • 심혈관계 위험 : 이 약을 포함한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는 중대한 심혈관계 혈전(혈관 안에 생기는 피떡) 반응, 심근경색증 및 뇌졸중의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으며, 이는 치명적일 수 있습니다. 투여 기간에 따라 이러한 위험이 증가될 수 있습니다. 심혈관계 질환 또는 심혈관계 질환의 위험 인자가 있는 환자에서는 더 위험할 수도 있습니다.
  • 의사와 환자는 이러한 심혈관계 증상의 발현에 대하여 신중히 모니터링하여야 하며, 이는 심혈관계 질환의 병력이 없는 경우에도 마찬가지로 적용됩니다. 환자는 중대한 심혈관계 독성의 징후 및/또는 증상 및 이러한 증상이 발현되는 경우 취할 처치에 대하여 사전에 알고 있어야 합니다.
  • 위장관계 위험 : 이 약을 포함한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는 위 또는 장관의 출혈, 궤양 및 천공을 포함한 중대한 위장관계 이상반응의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으며, 이는 치명적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이상반응은 투여 기간 동안에 경고 증상 없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고령자는 중대한 위장관계 이상반응의 위험이 더…

함께 쓰면 안 되는 약

  • 이 약은 요산배설촉진제, 항응고제(피가 굳는 것을 막는 약) 및 설포닐우레아계 혈당강하제, 페니토인, 설폰아마이드, 바르비탈계, 갑상선호르몬제와 상호작용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 ACE 억제제 또는 안지오텐신Ⅱ 수용체 길항제 :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에 의해 ACE 억제제 또는 안지오텐신Ⅱ 수용체 길항제의 항고혈압효과가 감소될 수 있다는 보고가 있으므로 이 약과 ACE 억제제 또는 안지오텐신Ⅱ 수용체 길항제를 병용투여하는 경우 이러한 상호작용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 아스피린 : 아스피린과의 병용이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의 사용과 관련된 중대한 심혈관계 혈전반응의 위험을 감소시킬 수 있다는 일관된 증거는 없습니다. 다른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와 마찬가지로 이 약과 아스피린의 병용에 의해 중증의 위장관계 이상반응의 발생 위험이 증가될 수 있으므로 두 약물의 병용은…
  • 이뇨제 : 임상시험 및 시판후 조사 결과 이 약의 신장에서의 프로스타글란딘 합성 억제에 의해 일부 환자에서 푸로세미드 및 티아지드계 이뇨제의 나트륨뇨배설 효과가 감소할 수 있음이 확인되었다. 이들 약물과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를 병용투여하는 동안 신부전 징후를 면밀히 관찰해야 합니다.
  • 리튬 :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는 신장에서의 프로스타글란딘 합성 억제에 의해 혈청 리튬의 농도를 증가시키고 리튬의 신청소율을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따라서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와 리튬의 병용 투여 시 리튬의 독성 징후를 주의깊게 관찰해야 합니다.
  • 메토트렉세이트 :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와의 병용투여로 신세뇨관에서 메토트렉세이트의 배설이 지연되어 치명적인 메토트렉세이트의 혈액학적 독성이 증가될 수 있으므로 항암요법으로 사용하는 고용량(15 mg/주 이상)의 메토트렉세이트와는 병용투여하지 않으며, 저용량의 메토트렉세이트와 병용투여 시 신중히…

복용 중인 약이나 건강기능식품이 있다면 진료·조제 전에 반드시 알리세요.

이런 분은 미리 알리세요

🤰 임신·수유 중이라면
이 약을 임부에게 투여한 임상자료는 없습니다. 다른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와 마찬가지로 임신 말기에 이 약을 투여 시 태아의 동맥관을 조기 폐쇄시킬 수 있으므로 이 약은 임신 초기 및 임신 말기의 임부에게 투여하지 않습니다. 임신 약 20주 이후 이 약을 포함한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제(NSAIDs)의 사용은 태아 신기능 이상을 일으켜 양수 과소증을 유발할 수 있으며 경우에 따라서는 신생아 신장애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제(NSAIDs) 개시 후 48시간 이내에 양수 과소증이…

👵 고령자는
다른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와 마찬가지로 고령자에게 이 약을 투여 시 주의합니다. 보관 및 취급상의 주의사항

보관법

기밀용기,실온보관 사용기한은 제조일로부터 36 개월입니다. 어린이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이 약은 무슨 성분인가요?
살리실산이미다졸 성분입니다.
Q. 처방 없이 살 수 있나요?
전문의약품이라 의사의 처방이 필요합니다.
Q. 복용 시간을 놓쳤어요.
생각난 즉시 사용하되, 다음 시간이 가까우면 건너뛰고 다음 분량만 사용하세요. 두 번 분량을 한꺼번에 쓰지 않습니다. 판단이 어려우면 약사에게 문의하세요.
Q. 술을 마셔도 되나요?
음주는 약의 작용과 부작용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사용 기간에는 피하시고, 구체적인 사항은 약사·의사와 상담하세요.
Q. 다른 약과 같이 써도 되나요?
복용 중인 약과 건강기능식품을 진료·조제 시 알리셔야 합니다. 함께 쓰면 안 되는 조합이 있습니다.
💊 본 정보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 허가사항을 근거로 정리한 일반 정보이며, 의약품 광고가 아닙니다. 개인의 상태에 따라 적용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사용 여부와 방법은 반드시 의사·약사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허가사항은 변경될 수 있으니 최신 정보는 의약품안전나라에서 확인하세요.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