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약은 경구(입으로 복용)로 복용합니다. 초기 권장량은 발프로산으로서 1일 15mg/kg이며, 발작이 억제되거나 혹은 중량에 따른 부작용이 나타나지 않을 때까지 1주일 간격을 두고 1일 5-10mg/kg까지 증량합니다. 최대 권장량은 1일 60mg/kg입니다. 만약 1일 총투여량이 250mg을 초과하면, 분할 복용합니다.
이 약을 통채로 삼켜서 복용할 수도 있고 캅셀을 열어서 사과 쏘스나 푸딩 같은 작은 양의 부드러운 음식 위에 전체량을 뿌려서 복용할 수도 있습니다. 약과 음식의 혼합물은 즉시 삼켜야 하며(씹는 것은 피한다) 나중에 복용할 목적으로 남기지 않아야 합니다. 개봉을 용이하게 하기 위해 각 캅셀은 크게 만들어 졌다.
(발프로산 투여에서 이약으로 대체투여할 경우)전에 발프로산을 복용했던 환자에게 이 약을 투여할 경우에는 동일한 1일 총투여량 및 투여계획에 따라 투여를 시작해야 합니다. 환자가 이 약 투여로 안정된 후 특정환자에 대해서는 1일 2회 또는 1일 3회 투여할 수 있습니다.
발프로산 혈장농도에 있어서 최고치와 최저치의 차이는 임상적으로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 그러나 병용약물이나 발프로산의 용량을 변경할 때는, 환자의 임상상태 뿐만 아니라 다른 약물과 발프로산의 혈장농도를 더 많이 모니터해야 합니다.
부작용(특히 간효소치의 상승) 발현빈도는 용량 의존적일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다량투여로 개선될 수 있는 발작조절의 유익성은 부작용 발현빈도가 높아질 수 있다는 가능성과 함께 고려되어야 합니다. 일일 투여량과 혈중농도 및 치료효과와의 유익한 상관관계는 아직 확립되지 않았으나, 대부분의 환자에 있어 발프로산의 치료혈중농도는 50-100ug/ml입니다.
때로는 이보다 낮거나 높은 혈중농도에서 조절되는 환자도 있습니다. 이 약 용량이 증량됨에 따라 페노바르비탈 본제 용량이 증량됨에 따라, 페노바르비탈 및 페니토인의 혈중농도에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위장관계 자극을 경험한 환자는 음식물과 함께 복용하거나 초회량을 소량부터 서서히 증량하여 복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용량은 나이·체중·신장 기능·함께 쓰는 약에 따라 달라집니다. 임의로 늘리거나 줄이지 마시고 처방받은 대로 사용하세요.
부작용 — 이런 반응이 보고돼 있습니다
🟡 지켜보며 확인할 반응
두통은 저용량군에서 발생율이 동등하거나 더 높고 고용량군에서 5% 이상 발생한 유일한 이상반응입니다.
Q. 복용 시간을 놓쳤어요. 생각난 즉시 사용하되, 다음 시간이 가까우면 건너뛰고 다음 분량만 사용하세요. 두 번 분량을 한꺼번에 쓰지 않습니다. 판단이 어려우면 약사에게 문의하세요.
Q. 술을 마셔도 되나요? 음주는 약의 작용과 부작용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사용 기간에는 피하시고, 구체적인 사항은 약사·의사와 상담하세요.
Q. 다른 약과 같이 써도 되나요? 복용 중인 약과 건강기능식품을 진료·조제 시 알리셔야 합니다. 함께 쓰면 안 되는 조합이 있습니다.
💊 본 정보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 허가사항을 근거로 정리한 일반 정보이며, 의약품 광고가 아닙니다. 개인의 상태에 따라 적용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사용 여부와 방법은 반드시 의사·약사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허가사항은 변경될 수 있으니 최신 정보는 의약품안전나라에서 확인하세요.